광주 · 분양 · 입주 후
무등산 한국아델리움 더힐 2단지
광주 동구 산수동 · 한국건설 주식회사 · 총 291세대
291총 세대
무등산 한국아델리움 더힐 2단지는 광주 동구 분양 현장으로, 입주 후 단계, 분양가 3.3억~4.8억, 공급 291세대, 입주 2024.11입니다.
출처: 청약홈 모집공고 · 기준
단지 개요
무등산 한국아델리움 더힐 2단지는 산수동에 위치한 한국건설 시공 아파트 단지입니다. 총 291세대(공급 291) 규모로, 현재 입주 후 단계입니다.
- 위치산수동
- 규모총 291세대(공급 291)
- 시공사한국건설
- 진행 단계입주 후
공급 구성
단지 전체는 291세대입니다.
분양
한국건설 주식회사한국건설 주식회사
시공 한국건설 주식회사 · 분양 291 / 총 291세대 · 입주 후
분양 이력 · 공급 정보
분양 공급경쟁률 · 분양가 기준291세대
단지 전체규모 · 관리비 기준291세대
차이는 조합원 분양분입니다. 경쟁률·분양가는 이번 분양 공급 기준, 단지 규모·관리비는 단지 전체 기준입니다.
| 시공사 | 한국건설 주식회사 |
|---|---|
| 단지 전체 | 291세대 |
| 분양 공급 | 291세대 |
| 일반분양 | 150세대 |
| 분양가 | 3.3억~4.8억출처 청약홈 공고 |
| 상태 | 마감 |
분양가상한제 미적용
인근 시세 트렌드KADEORA
동구 평당 평균
1,584만↑ 6.2%
최근 1년 거래 1,178건
분양가
3.3억
4.8억
1,416만
모집공고 핵심 요약
사업유형민간
납부일정 (최고 분양가 기준)
계약금 (10%)4,780만
중도금 (60%)2.9억
잔금 (30%)1.4억
청약 조건
발코니확장가능
평형별 공급 · 분양가일반150 · 특별141
| 타입 | 전용(㎡) | 공급(㎡) | 일반 | 특별 | 합계 | 최고분양가 |
|---|---|---|---|---|---|---|
| 60A | 60.7 | 80.8 전용률 75% | 7 | 5 | 12 | 5,291~3.3억 평당 964만 (평균) |
| 60B | 60.6 | 80.6 전용률 75% | 5 | 5 | 10 | 5,291~3.3억 평당 966만 (평균) |
| 84A | 85.0 | 110.5 전용률 77% | 111 | 104 | 215 | 4.8억 평당 1,860만 (최고가) |
| 84B | 84.9 | 111.6 전용률 76% | 27 | 27 | 54 | 4.7억 평당 1,826만 (최고가) |
| 합계 | 150 | 141 | 291 |
출처: 청약홈 모집공고 · 최고 분양가 기준 (만원)
일정
진행 단계입주 7/7분양 단계 7단계 중 7단계: 입주
- 모집공고2021.08.18검증
- 특별공급2021.08.30검증
- 1·2순위 접수2021.08.30~2021.09.02검증
- 당첨자 발표2021.09.08검증
- 정당계약2021.09.23~2021.09.27검증
- 입주2024년 11월검증
출처: 청약홈 모집공고 · 2021-08-18 기준
전매제한3년 (해제: 2024.09)
분양가상한제
자주 묻는 질문
무등산 한국아델리움 더힐 2단지는 몇 세대 규모인가요?
총 291세대입니다.
무등산 한국아델리움 더힐 2단지는 누가 시공하나요?
한국건설이 시공합니다.
무등산 한국아델리움 더힐 2단지 분양가 범위가 궁금합니다.
3.3억~4.8억입니다. 실제 금액은 모집공고를 확인해야 합니다.
여기에 없는 내용은 어디에 물어보나요?
무등산 한국아델리움 더힐 2단지 관련 질문은 부동산 정보 공유방에서 받고 있습니다. 잔여 세대·동호수·할인 조건처럼 공고에 없는 내용도 방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정보 공유방 참여하기 →
동구 다른 현장
| 현장 | 세대 | 단계 |
|---|---|---|
| 아이파크 무등산 스카이포레동구 | 2,299 | 분양 예고 |
| 남광주자이동구 | 1,500 | 랜드마크 |
본 정보는 참고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투자에 따른 손익은 투자자 본인에게 귀속됩니다.
청약: 공공데이터포털(data.go.kr) · 실거래: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 위성영상: 국토교통부 공간정보 오픈플랫폼(VWorld)
데이터 출처: 국토교통부 · 청약홈 · 한국부동산원 · 각 지자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