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만 세대+ 초대형
1곳 (올림픽파크 포레온)
3,000세대+ 대형
3곳
1,000세대+ 중대형
10곳+
서울 무순위 줍줍, 2026년 아직 기회가 있다
서울에서 무순위 청약은 지방처럼 흔하지 않지만, 계약 포기나 부적격 당첨자가 발생하는 대형 단지에서 간헐적으로 공고가 나옵니다. 2026년 현재 서울에는 206개의 활성 분양·미분양 단지가 있으며, 그 중 1,000세대 이상 초대형 단지만 10곳 이상입니다.
📋 핵심 요약
서울 무순위 청약 TOP 20 단지 총정리. 올림픽파크 포레온, 디에이치 방배, 이문 아이파크 자이 등 강남·강북·서북부·서남부 대형 단지 무순위 기회 완전 분석.
이 글에서는 서울 지역에서 무순위 기회가 있을 가능성이 높은 TOP 20 단지를 세대수·분양가·입주 시점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 서울 무순위 현황
- 강남 3구 무순위 단지 TOP 5
- 강북·도심 무순위 단지 TOP 8
- 서북부·서남부 무순위 TOP 7
- 서울 무순위 실전 전략
- FAQ
1. 서울 무순위 현황
서울은 전국 대비 무순위 공고 빈도가 낮은 편입니다. 이유는:
- 청약 경쟁률이 기본적으로 높아 미분양이 드물다
- 정규 청약 이후에도 예비순위가 대부분 소진됨
- 투기과열지구 규제 적용
하지만 **대형 단지(1,000세대+)**에서는 계약 포기 발생 시 공고가 나옵니다. 카더라 DB 기준 서울에서 무순위 기회가 있을 수 있는 단지:
| 구분 | 단지 수 |
|---|---|
| 1만 세대+ 초대형 | 1곳 (올림픽파크 포레온) |
| 3,000세대+ 대형 | 3곳 |
| 1,000세대+ 중대형 | 10곳+ |
2. 강남 3구 무순위 단지 TOP 5
1. 올림픽파크 포레온 (강동구, 12,032세대)
- 시공: 현대건설, HDC현산, 대우건설, 롯데건설 컨소시엄
- 분양가: 5억~13억 원
- 입주: 2025년 1월
- 2026년 무순위 기회: 계약 해지 물량 중심 공고 가능성
2. 디에이치 방배 (서초구, 3,064세대)
- 시공: 현대건설
- 분양가: 16억~27억 원
- 입주: 2026년 9월
3. 디에이치 퍼스티어 아이파크 (강남구, 1,235세대)
- 분양가: 6억~23억 원
- 입주: 2024년 1월 (이미 입주)
- 무순위 특징: 분양권 매물 상시 출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