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가이드

미분양 광고 — 잔여세대·선착순 계약을 2주 단위로 알리는 법

3분 읽기
미분양 광고 — 잔여세대·선착순 계약 홍보

미분양·잔여세대·선착순 계약을 그 현장을 찾는 사람에게 2주 단위로 알리는 미분양 광고 방법.

게재 중 조건 변경도 무료로 반영됩니다.

목차

미분양 광고는 시간이 핵심입니다. 청약이 끝난 뒤 선착순 계약, 조건 변경, 입주 전 잔여세대 판매처럼 알릴 일이 생기는 순간이 짧고 분명합니다. 그 기간만 정확히 걸고, 그 현장을 찾는 사람에게 보여 주는 것이 미분양 광고의 기본입니다.

카더라는 전국 미분양·잔여세대 현장 정보를 현장과 시군구 단위로 정리해 보여 주는 부동산 정보 서비스입니다. 부산 분양·미분양 현장 모아보기처럼 지역별 페이지를 둘러보거나, 현장 이름으로 잔여세대를 검색해 들어오는 방문자가 많습니다.

미분양·잔여세대 판매에 맞는 상품

상황맞는 상품이유
한 현장 잔여세대 선착순현장 광고그 현장을 검색해 온 사람에게 상세페이지 전체를 내 광고로
같은 지역 수요자에게 알리기시군구 배너그 시군구의 다른 현장을 보던 사람에게도 노출
여러 지역 잔여세대 동시 판매홈 배너첫 화면 카드 줄에서 지역 구분 없이

현장 광고는 잔여세대 판매에서 가장 직접적입니다. 상세페이지의 맨 위 띠, 대표 이미지 아래 배너, 분양가 표 다음 배너, 화면 아래 고정 버튼까지 내 광고가 채웁니다. 게재 중에는 관심고객 등록·카톡 버튼 자리도 내 광고의 연결 버튼으로 바뀝니다. 그 현장을 보러 온 사람이 바로 분양 홈페이지나 상담 전화로 이어집니다.

시군구 배너는 「이 동네에 남은 물량이 있나」 둘러보는 사람에게 닿습니다. 같은 시군구의 다른 현장 상세페이지와 지역 분석 글에 번갈아 나옵니다.

미분양 광고 문구, 이렇게 쓰면 좋습니다

잔여세대를 찾는 사람이 가장 먼저 확인하는 것은 「지금 바로 계약할 수 있는가」와 「조건이 무엇인가」입니다. 그래서 문구는 30자 안에서 현장명과 지금의 상태를 먼저 씁니다. 예를 들어 「○○ 잔여세대 선착순 동호 지정 계약」처럼 쓰고, 계약금·중도금 조건처럼 확정된 내용만 현장 소개 칸에 덧붙입니다.

강조 태그는 「선착순」처럼 신청 화면의 목록에서 최대 몇 개를 고릅니다. 이미지 한 장은 단지 전경이나 견본주택 사진이 무난합니다. 이미지 안에 큰 글씨를 많이 넣기보다, 문구 칸에 핵심을 담는 편이 작은 화면에서도 잘 읽힙니다.

2주 단위가 맞는 이유

미분양 판매 조건은 자주 바뀝니다. 할인, 중도금 조건, 계약금 조건이 바뀌면 광고 문구도 바뀌어야 합니다. 카더라 광고는 2주(14일) 또는 4주(28일)로 걸고, 게재 중에도 이미지와 문구를 무료로 바꿀 수 있습니다. 자동 확인을 통과하면 저장 즉시 반영됩니다.

조건이 확정되지 않은 내용을 확정된 것처럼 쓰거나, 수익·원금을 보장하는 듯한 표현은 받지 않습니다. 「확정 수익」, 「원금 보장」 같은 문구는 자동 확인에서 걸립니다.

판매가 끝나면 멈추고 보관

잔여세대가 예상보다 빨리 소진될 수도 있습니다. 「내 광고」에서 언제든 게재를 멈출 수 있습니다. 광고주 사정으로 멈추면 환불은 없지만, 남은 기간은 보관되어 같은 현장이나 다른 현장 광고로 소재를 바꿔 다시 쓸 수 있습니다.

신청 순서

  1. 카카오로 로그인합니다.
  2. 상품과 현장(또는 시군구), 기간을 고르면 가격과 시작 시각이 바로 보입니다.
  3. 이미지 1장과 문구(선착순·잔여세대 같은 강조 태그 선택)를 넣고 카드로 결제합니다.
  4. 결제 확정 순간 게재가 시작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미분양 현장도 광고할 수 있나요?

네. 지역주택조합 현장을 빼면 잔여세대가 남은 현장은 신청할 수 있습니다.

할인 조건이 바뀌면 광고도 바꿀 수 있나요?

게재 중에도 무료로 바꿀 수 있습니다. 확정되지 않은 조건은 확정된 것처럼 쓰지 않아야 합니다.

다 팔리면 남은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멈추면 남은 기간이 보관되고, 소재를 바꿔 다시 게재할 때 씁니다.

노출 수를 약속하나요?

아니요. 현장과 지역의 방문량에 따라 달라지며, 결과는 성과표의 총 노출·총 클릭으로 확인합니다.

상품 비교는 분양 온라인 광고 — 카더라 광고 상품 3가지에, 신청은 카더라 광고 안내에서 할 수 있습니다.

카드로 보는 요약
  • 미분양 광고 — 잔여세대·선착순 계약을 2주 단위로 알리는 법
  • 미분양 광고 — 잔여세대·선착순 계약을 2주 단위로 알리는 법 핵심 데이터
  • 미분양 광고 — 잔여세대·선착순 계약을 2주 단위로 알리는 법 분석
  • 미분양 광고 — 잔여세대·선착순 계약을 2주 단위로 알리는 법 일정
  • 미분양 광고 — 잔여세대·선착순 계약을 2주 단위로 알리는 법 비교
  • 미분양 광고 — 잔여세대·선착순 계약을 2주 단위로 알리는 법 단지 자세히 보기
이 글 정보
카더라 데이터팀 · 금융·부동산 데이터 분석생활
현장

전국 분양 현장

분양 예정 · 청약 일정 · 단계별 현장
보기 →
📅 최초 #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