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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현장 광고 — 현장 상세페이지 광고 자리와 소재 만드는 법

4분 읽기
분양 현장 광고 — 내 현장 상세페이지를 내 광고로

분양 현장 광고는 그 현장 상세페이지 네 자리를 한 광고주가 씁니다.

나오는 위치, 보는 사람, 이미지·문구 요령, 분양 홈페이지 연결까지 정리했습니다.

목차

분양 현장 광고는 광고하려는 현장의 상세페이지를 그 현장 광고주 한 곳이 단독으로 쓰는 광고입니다. 현장 이름을 검색하거나 카더라에서 그 현장을 찾아 들어온 방문자가 페이지를 읽는 동안, 띠·배너·하단 버튼 네 자리에서 같은 현장의 분양 홈페이지로 이어 줍니다.

카더라 분양광고 세 상품 가운데 범위는 한 현장으로 좁은 대신, 광고와 페이지 내용이 같은 현장을 가리키는 상품입니다. 세 상품 전체를 먼저 비교하고 싶다면 분양광고 상품 비교부터 보면 됩니다.

분양 현장 광고는 페이지 어디에 나오나요?

현장 상세페이지 안의 네 자리에 동시에 나옵니다. 방문자가 페이지 위에서 아래로 내려가는 동안 처음, 중간, 정보 표 뒤, 화면 아래 고정 영역에서 한 번씩 만나도록 배치돼 있습니다.

분양 현장 광고 위치 — 현장 상세페이지의 광고 띠, 가로 배너, 정사각 배너, 하단 바로가기 버튼
자리위치하는 일
광고 띠페이지 맨 위「광고」 표시와 함께 현장 홍보관 이름을 알림
가로 배너대표 이미지 바로 아래첫 화면 안에서 소재 이미지를 크게 보여 줌
정사각 배너분양가 표 다음분양 조건을 확인한 방문자에게 다시 연결
하단 고정 버튼화면 아래스크롤 위치와 상관없이 분양 홈페이지로 바로 이동

게재 중에는 페이지의 관심고객 등록·카톡 버튼 자리도 분양 홈페이지 바로가기로 바뀝니다. 한 현장에는 광고주 한 곳만 받으므로 같은 페이지에 경쟁 현장 광고가 함께 나오지 않습니다.

현장 광고를 보는 사람은 누구인가요?

그 현장 이름을 검색했거나, 카더라에서 지역·일정 목록을 보다가 그 현장을 눌러 들어온 방문자입니다. 현장명 뒤에 붙는 검색어는 분양가, 모델하우스, 청약, 위치, 분양 일정, 입주 순으로 많이 찾습니다. 상세페이지는 이 질문들에 답하는 정보로 채워져 있고, 광고는 그 정보 흐름 사이에 들어갑니다.

다시 말해 분양 현장 광고는 이미 그 현장을 알아보기로 마음먹은 사람에게 공식 연락 창구를 정확히 보여 주는 역할을 합니다. 같은 지역의 다른 현장을 보던 사람에게까지 넓히고 싶다면 시군구 배너를 함께 쓰는 편이 맞습니다.

어떤 현장이 신청할 수 있나요?

분양 중인 현장, 청약을 앞둔 현장, 잔여세대가 남은 현장, 모델하우스 오픈을 준비하는 현장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지역주택조합 현장은 받지 않습니다.

현장 광고는 그 현장 홍보만 받습니다. 그래서 광고 문구나 홈페이지 주소에 현장 이름이 들어가야 하고, 신청하는 곳은 그 현장을 광고할 권한이 있어야 합니다. 판매하지 않는 현장은 신청 화면에 「판매 안 함」으로 표시됩니다.

소재 이미지는 어떻게 준비하나요?

이미지는 한 장이면 됩니다. 짧은 변이 400픽셀 이상이면 가로 배너와 정사각 배너에 맞게 자동으로 잘라 쓰고, 잘리는 초점은 신청 화면에서 옮길 수 있습니다. 조감도나 단지 투시도처럼 가운데에 핵심이 모인 그림이 두 비율 모두에서 잘 살아납니다.

직접 만든 이미지가 없으면 템플릿 소재를 쓸 수 있습니다. 현장 이름·지역·세대수·다가오는 일정으로 가로(1200×400)와 정사각(600×600) 이미지를 자동으로 만들어 주고, 가격이나 홍보 문구는 넣지 않습니다.

이미지 안에 전화번호를 넣으면 자동 확인에서 걸립니다. 작은 글씨를 빽빽하게 넣기보다 현장 이름과 한 가지 정보만 크게 넣는 편이 휴대폰 화면에서 읽힙니다.

문구와 소개는 어떻게 쓰나요?

문구는 30자, 현장 소개는 60자까지입니다. 소개를 비워 두면 카더라가 가진 현장 정보로 「지역 · 세대수 · 분양 상태」 형태의 문장을 자동으로 채웁니다.

  • 문구에는 현장 이름과 지금 단계(청약 접수, 견본주택 오픈, 잔여세대 안내 등)를 함께 넣습니다.
  • 강조 태그는 정해진 목록(선착순, 잔여세대, 청약 임박, 견본주택 오픈, 역세권, 대단지, 즉시 입주, 계약금 할인)에서 두 개까지 고릅니다.
  • 확정 수익, 원금 보장 같은 표현은 관계 법령상 쓸 수 없고, 금칙어는 자동 확인에서 걸립니다.

게재 중에도 소재는 무료로 바꿀 수 있습니다. 청약 일정이 바뀌거나 견본주택을 열면 그날 문구만 고쳐 저장하면 됩니다.

광고를 누르면 어디로 연결되나요?

현장 광고의 네 자리는 모두 광고주가 넣은 분양 홈페이지로 연결됩니다. 주소는 https 로 시작해야 하고, 자동 확인에서 주소 형식과 실제로 접속되는지를 함께 봅니다. 광고를 누르면 분양 홈페이지가 새 창으로 열리므로, 방문자는 카더라 상세페이지를 닫지 않고 두 화면을 오가며 분양 조건을 비교할 수 있습니다.

연결할 페이지는 방문자가 바로 원하는 정보를 찾을 수 있는 곳이 좋습니다. 분양가·평면·청약 일정이 한 화면에 있는 페이지나 관심고객 등록 페이지처럼, 광고 문구에서 말한 내용과 같은 정보를 바로 보여 주는 주소를 넣으면 이어 보는 흐름이 끊기지 않습니다. 홈페이지 주소도 게재 중에 무료로 바꿀 수 있습니다.

신청과 게재는 어떻게 진행되나요?

분양 현장 광고 신청에서 현장 광고를 고르고 현장 이름을 검색해 정합니다. 기간은 2주 또는 4주이고, 소재를 넣으면 자동 확인 후 카드로 결제합니다. 결제가 확정되는 순간 게재가 시작되며, 그 현장 자리가 이미 쓰이고 있으면 비는 가장 빠른 날 0시로 예약됩니다.

같은 지역의 다른 현장 방문자에게도 알리고 싶다면 시군구 배너로 지역 타겟 분양 홍보를 함께 검토하고, 여러 현장을 동시에 운영한다면 분양대행사 온라인 광고 운영을 참고하면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분양 현장 광고는 한 현장에 몇 곳까지 받나요?

한 곳만 받습니다. 그래서 그 현장 상세페이지의 광고 자리 네 곳을 한 광고주가 모두 씁니다.

현장 광고가 상세페이지 정보 내용을 바꾸나요?

아니요. 페이지 제목, 검색 정보, 분석 본문은 광고와 무관하게 만들어집니다.

이미지가 없어도 신청할 수 있나요?

네. 템플릿 소재를 고르면 현장 이름·지역·세대수·일정으로 이미지를 자동으로 만들어 줍니다.

분양 홈페이지가 아직 없어도 신청할 수 있나요?

광고는 https 로 시작하는 바깥 분양 홈페이지로만 연결되므로, 홈페이지 주소가 준비된 뒤 신청하면 됩니다.

노출 수를 미리 알 수 있나요?

정해 드리지 않습니다. 노출은 그 현장 상세페이지 방문량에 따라 달라지며 보장하지 않습니다.

카드로 보는 요약
  • 분양 현장 광고 — 현장 상세페이지 광고 자리와 소재 만드는 법
  • 분양 현장 광고 — 현장 상세페이지 광고 자리와 소재 만드는 법 핵심 데이터
  • 분양 현장 광고 — 현장 상세페이지 광고 자리와 소재 만드는 법 분석
  • 분양 현장 광고 — 현장 상세페이지 광고 자리와 소재 만드는 법 일정
  • 분양 현장 광고 — 현장 상세페이지 광고 자리와 소재 만드는 법 비교
  • 분양 현장 광고 — 현장 상세페이지 광고 자리와 소재 만드는 법 단지 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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