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타겟 분양 홍보는 특정 시군구에서 집을 알아보는 사람에게 분양 현장을 알리는 방식입니다. 카더라에서는 시군구 배너가 이 역할을 맡습니다. 광고주가 시군구를 고르면, 그 시군구에 속한 다른 현장 상세페이지와 분석 글, 시군구 모아보기 페이지의 배너 자리에 내 현장 배너가 나옵니다.
현장 한 곳의 페이지만 쓰는 현장 광고와 달리, 시군구 배너는 같은 동네의 여러 현장을 비교하는 사람에게 닿습니다. 상품 세 가지의 차이는 분양광고 출시 안내에 표로 정리돼 있습니다.
시군구 배너는 어떤 원리로 지역을 맞추나요?
카더라의 현장 페이지와 분석 글은 저마다 속한 시군구가 정해져 있습니다. 시군구 배너는 방문자가 연 페이지의 시군구와 광고주가 고른 시군구가 같을 때만 그 페이지의 배너 자리에 나옵니다. 방문자의 위치 정보나 개인 정보를 쓰지 않고, 보고 있는 콘텐츠의 지역으로만 맞춥니다.

| 나오는 페이지 | 방문자가 하고 있는 일 |
|---|---|
| 같은 시군구의 다른 현장 상세페이지 | 근처 분양·재개발 현장 하나를 자세히 보는 중 |
| 그 시군구를 다룬 분석 글 | 지역 분양 일정, 입주, 시세 흐름을 읽는 중 |
| 시군구 모아보기 페이지 | 그 지역 현장 목록을 훑어보는 중 |
예를 들어 강서구 현장을 홍보하려고 강서구를 고르면, 강서구의 다른 분양 현장이나 강서구 분석 글을 읽던 사람에게 배너가 보입니다. 카더라가 그 시군구의 글과 현장 페이지를 늘려 갈수록 배너가 나갈 수 있는 페이지도 함께 늘어납니다.
시군구는 몇 곳까지 고를 수 있나요?
시군구 한 곳이 기본이고, 시군구를 더 골라 함께 신청할 수 있습니다. 전국 모든 시군구가 대상입니다. 신청 화면에는 두 가지 묶음 고르기가 있습니다.
- 가까운 시군구 묶음: 고른 시군구와 붙어 있는 시군구를 한 번에 더합니다.
- 시도 전체 묶음: 그 시도에 속한 시군구를 모두 더합니다.
금액은 첫 시군구 기본 금액에 시군구를 더할 때마다 추가 금액이 붙는 구조이고, 묶음 할인은 따로 없습니다. 구체적인 견적은 신청 화면에서 시군구를 고르는 즉시 나옵니다.
묶은 시군구 가운데 한 곳이라도 자리가 차 있으면 「지금 비어 있는 곳만 바로 시작」과 「모든 곳이 비는 가장 빠른 날 함께 시작」 가운데 하나를 고릅니다.
한 시군구에서 배너는 어떻게 번갈아 나오나요?
한 시군구의 배너 자리에는 최대 3곳이 들어가고, 한 광고주는 한 시군구에 한 자리만 씁니다. 같은 배너 자리에서 소재가 4~6초 간격으로 번갈아 켜지며, 방문할 때마다 시작하는 소재는 무작위입니다.
넘김은 배너가 화면에 절반 이상, 1초 넘게 보일 때만 일어납니다. 탭이 뒤로 숨으면 멈추고, 기기에서 「동작 줄이기」를 켠 방문자에게는 자동으로 넘기지 않습니다. 배너에는 멈춤·재생 버튼이 있습니다.
함께 실리는 순서는 유료 광고가 먼저이고, 같은 등급 안에서는 게재를 먼저 시작한 광고가 앞에 섭니다. 특정 광고를 맨 앞에 고정하는 선택지는 따로 없고, 첫 화면에 먼저 보이는 광고는 방문마다 무작위로 정해집니다. 신청할 때 연결 현장을 골라 두면 배너 카드 머리줄에 그 현장의 지역과 이름이 붙고, 현장 정보로 소재 이미지를 만들 수도 있습니다.
소재는 어떻게 바꾸나요?
시군구 배너 한 건에는 자동 확인을 통과한 소재 하나가 나갑니다. 게재 중에도 「내 광고」에서 이미지·문구·소개·태그·분양 홈페이지 주소를 무료로 바꿀 수 있고, 자동 확인을 통과하면 저장하는 즉시 새 소재로 교체됩니다. 걸리면 사유를 바로 알려 드리며, 그동안 기존 소재는 그대로 나갑니다.
현장 단계에 맞춰 소재를 바꾸는 방식이 실무에서 많이 쓰입니다. 청약 전에는 조감도와 일정 위주로, 견본주택을 열면 견본주택 사진으로, 잔여세대 단계에는 선착순 안내로 바꾸는 식입니다.
시군구 배너는 다른 현장을 보던 사람에게 나오므로, 소재 첫 줄에 현장 이름과 동네 이름을 함께 적어 두면 어느 현장 이야기인지 바로 알아봅니다. 문구 30자 안에는 지금 단계에서 가장 궁금해할 한 가지, 예를 들어 청약 접수일이나 견본주택 개관일만 담고, 세부 내용은 분양 홈페이지로 넘기는 편이 읽기 쉽습니다. 이미지는 작은 화면에서도 글자가 읽히도록 글자 수를 줄이고 크게 넣는 것이 좋습니다.
성과표에서는 무엇을 볼 수 있나요?
「내 광고」에서 광고마다 성과표를 엽니다. 시군구 배너는 여러 페이지에 흩어져 나가기 때문에, 숫자와 함께 어디에 나갔는지를 목록으로 보여 줍니다.
| 게재 정보 | 게재 상태, 게재 기간, 상품과 고른 시군구 |
|---|---|
| 총 노출·총 클릭 | 기간 전체를 합친 노출 수와 클릭 수 |
| 광고가 나간 콘텐츠 | 광고가 실제로 나간 페이지의 제목·종류·링크(최근 순) |
| 노출될 수 있는 콘텐츠 | 지금 이 광고가 나갈 수 있는 페이지의 종류별 개수와 일부 목록 |
숫자는 기간 전체의 총 노출과 총 클릭 두 가지만 나오고, 콘텐츠 목록에는 페이지별 숫자가 붙지 않습니다. 성과표는 파일로 내려받는 기능이 없고, 게재 시작·종료 메일에도 숫자 없이 성과표 링크만 담깁니다. 노출은 광고가 화면에 절반 이상 1초 넘게 보인 경우만 세고, 사람 방문만 셉니다. 같은 화면에서 같은 소재는 한 번만 셉니다. 클릭은 광고를 눌러 분양 홈페이지로 넘어간 수입니다.
어떤 지역에서 노출이 적을 수 있나요?
방문이 적은 시군구는 노출도 적을 수 있습니다. 카더라는 특정 노출 수나 효과를 보장하지 않으며, 방문량이 적다는 이유로는 환불하지 않습니다. 신청 전에 카더라에서 그 시군구 모아보기 페이지를 열어 현장과 분석 글이 얼마나 있는지 먼저 살펴보면 판단에 도움이 됩니다. 게재를 시작한 뒤에는 성과표의 「노출될 수 있는 콘텐츠」에서 지금 배너가 나갈 수 있는 페이지 수를 종류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시군구는 어떤 순서로 고르면 좋을까요?
먼저 내 현장이 있는 시군구를 기준으로 삼고, 그다음 실수요가 넘어올 만한 이웃 시군구를 더하는 순서가 무난합니다. 같은 생활권으로 묶이는 곳, 출퇴근 길이 이어지는 곳, 비슷한 시기에 분양이나 입주가 겹치는 곳이 후보입니다. 이웃 시군구에서 다른 현장을 비교하던 사람은 이미 그 지역 이사를 생각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시도 전체 묶음은 광역 단위로 수요가 움직이는 현장, 예를 들어 교통망이 새로 열리는 곳이나 대단지처럼 넓은 지역에서 관심을 받는 현장에 맞습니다. 반대로 생활권이 좁은 현장이라면 한두 시군구에 집중하고, 그 시군구에 현장 페이지와 분석 글이 충분한지 먼저 보는 편이 낫습니다.
현장 광고와 함께 쓰면 어떻게 나뉘나요?
내 현장 상세페이지는 분양 현장 광고로 단독으로 채우고, 같은 시군구의 다른 현장을 보는 사람에게는 시군구 배너로 알리는 식으로 나눕니다. 시군구 배너는 내 현장 자체의 상세페이지에는 나오지 않고, 그 시군구의 다른 페이지에 나옵니다. 여러 현장을 동시에 맡고 있다면 분양대행사 온라인 광고 운영 요령도 함께 보면 됩니다. 신청은 시군구 배너 신청 화면에서 시작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지역 타겟 분양 홍보는 방문자 위치로 맞추나요?
아니요. 방문자가 보고 있는 페이지가 속한 시군구로만 맞춥니다. 위치 정보는 쓰지 않습니다.
한 시군구에 광고주가 몇 곳까지 들어가나요?
최대 3곳이 같은 자리에서 번갈아 나옵니다. 한 광고주는 한 시군구에 한 자리만 씁니다.
내 현장이 없는 시군구도 고를 수 있나요?
네. 전국 모든 시군구에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 인접 지역 수요를 노릴 때 쓸 수 있습니다.
묶음으로 사면 할인이 있나요?
없습니다. 첫 시군구 기본 금액에 더하는 시군구마다 추가 금액이 붙습니다.
성과표를 따로 내려받을 수 있나요?
아니요. 성과표는 「내 광고」에서 화면으로 확인하며 파일 내려받기는 없습니다. 총 노출·총 클릭과 광고가 나간 콘텐츠 목록이 나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