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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 외국인력 10.4만명 역대 최대 배정…농번기 인력난 막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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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 외국인력 10.4만명 역대 최대 배정 2026년 5월 농번기 인력난 극복 전략> 🏠 핵심 요약 역대> 농업 외국인력 10.4만명 역대 최대 배정…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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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10.4만명의 외국인력은 어느 나라에서 주로 올까요?
A. 한국의 고용허가제와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은 협정 체결 국가에서만 근로자를 배정받습니다. 2026년 기준으로는 **베트남(약 35%), 필리핀(약 20%), 캄보디아(약 15%), 태국(약 12%), 인도네시아(약 10%), 기타(약 8%)**의 비율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최근 베트남과의 추가 협정 확대로 베트남 근로자 비중이 증가 추세입니다.
Q. 외국인 근로자의 평균 임금 수준은 얼마나 되나요?
A. 외국인 근로자는 한국의 최저임금 기준을 적용받습니다(차별 금지). 2026년 기준 월 최저임금은 약 210만 원대이며, 농업 종사자의 경우 작업 특성상 성과급(인센티브)이 추가되어 월 250~300만 원대를 받는 사례가 많습니다. 단, 계절 변동에 따라 근무 기간이 4~11개월로 제한되므로, 연 소득은 국내 일반 근로자보다 낮은 수준입니다.
Q. 외국인력 도입이 국내 청년 취업에 미치는 영향은 없을까요?
A. 단기적으로는 직접적 일자리 경쟁이 제한적입니다. 청년층의 농업 진입률이 이미 2% 이하로 극히 낮기 때문입니다. 다만 간접적 영향으로는 농업 임금 억제 효과가 있을 수 있으며, 이것이 청년층의 농업 진입 의지를 더욱 약화시킬 가능성이 있습니다. 정부는 이를 보완하기 위해 청년 농업인 지원 프로그램을 별도로 운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