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카더라 청약 가점 계산기로 점수를 매겨봤는데 정말 충격이었습니다. 평소에 저건 충분할 거라고 생각했던 제 가점이 생각보다 훨씬 낮게 나왔거든요. 무주택 기간, 부양가족, 청약통장 가입 기간을 다 합쳐도 상위권은커녕 중상 정도네요.
요즘 같은 시장에서 경쟁 물량이 많은 단지에 청약할 땐 이 정도론 낙첨이 거의 확정 같은 기분입니다. 결국 소재지나 간선도로 접근성 좋은 덜 인기 있는 지역으로 눈을 돌려야 할 것 같아요. 가점 올려보려고 아이 둘째 낳을 생각도 했다가 이젠 너무 늦었고요.
청약 준비하시는 분들, 꼭 미리 계산기로 자신의 점수 확인해보세요. 상상과 현실의 갭이 클 수 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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