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밀양시 미분양
경남 밀양시 가곡동
경남 밀양시 가곡동 · 미분양
최근 관측
분양 정보 안내 신청
담당자가 직접 연락드려 잔여 세대·일정을 안내합니다.
공급 · 분양가
| 시공사 | 미공개 |
|---|---|
| 위치 | 경남 밀양시 가곡동 |
| 단지 전체 | 미공개 |
| 분양 공급 | 미공개 |
| 일반분양 | 미공개 |
| 분양가 | 1.1억 ~ 2.8억 |
| 상태 | 미분양 |
미공개 항목은 공고 확정 전이라 표에 없습니다. 방에서 물어보기 →
입지
밀양시 아파트 시세 비교
단지백과 데이터 기반. 같은 지역 기존 아파트와 분양가를 비교합니다.
| 단지명 | 준공 | 매매가 | 평당가(실거래) | 전세가율 | 전년대비 |
|---|---|---|---|---|---|
| 2019 | 4.9억 | 1,908만 | 60% | - | |
| 2018 | 4.4억 | 1,712만 | 101% | - | |
| 2007 | 4.2억 | 981만 | - | - | |
| 1999 | 3.7억 | 800만 | 81% | - | |
| 2022 | 3.5억 | 1,357만 | 89% | - | |
| 2014 | 3.4억 | 1,331만 | 88% | - | |
| 경남 밀양시 미분양 | 분양중 | 2.8억 | - | - | - |
밀양시 최근 실거래 비교
같은 지역 아파트 최근 실거래가와 비교합니다.
| 단지명 | 거래일 | 면적(㎡) | 거래가 | 층 |
|---|---|---|---|---|
| 2026-08-29 | 84.9773 | 4.4억 | 8층 | |
| 2026-08-29 | 84.8119 | 3.5억 | 16층 | |
| 2026-08-28 | 84.9143 | 4.9억 | 16층 | |
| 2026-08-27 | 39.96 | 3,700만 | 4층 | |
| 2026-08-27 | 84.9366 | 3.5억 | 7층 | |
| 2026-08-27 | 84.88 | 1.8억 | 9층 | |
| 2026-08-26 | 73.9169 | 2.7억 | 6층 | |
| 2026-08-25 | 59.715 | 8,800만 | 12층 |
단지 진행 단계
경남 밀양시 미분양 종합 분석
밀양시는 경남 중부권역에서 인구 감소와 청년층 유출이 지속되고 있는 침체 지역입니다. 이러한 배경에서 등장한 미분양 물량은 단순히 남은 주택을 넘어 지역 부동산 시장의 구조적 문제를 드러내는 신호입니다. 1.1억대의 분양가는 경남 내 저가 시장이지만, 동시에 가치 하락 리스크도 높다는 의미입니다.
입지분석
밀양시는 대구와 부산의 중간 지점에 위치했음에도 불구하고 광역교통 인프라가 미흡합니다. KTX 밀양역이 존재하지만 일반 열차 정차만 가능하며, 중앙선 복선전철화 완공도 2030년 이후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고속도로 접근성은 상대적으로 양호하나 일상적 광역 통근 여건은 제한적입니다.
시내 중심가는 중앙로와 북성로 일대로 편중되어 있으며, 신규 개발지는 대체로 외곽으로 확산됩니다. 분석 대상 미분양 아파트는 역이 표기되지 않은 점으로 보아 도심 외곽에 위치할 가능성이 높으며, 자동차 의존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학군 정보 미기입은 낙후된 인프라 환경을 시사합니다.
최근 5년간 밀양시 인구는 약 10% 감소했으며, 특히 20-30대 청년층 비중이 빠르게 낮아지고 있습니다. 이는 신축 아파트 수요층 자체가 부재함을 의미합니다. 서부 경남(진주, 사천)으로의 거주 이동이 두드러지면서 밀양의 부동산 유동성 악화가 심화되는 중입니다.
분양가분석
1.1억 가격대는 경남 기초자치단체 중에서도 저가 수준입니다. 같은 기간 진주시 신규 아파트는 2-2.5억, 창원 진해구는 1.5-1.8억대인 점과 비교하면 현저히 낮습니다. 이러한 저가 책정은 두 가지 의미를 동시에 갖습니다.
긍정적으로는 무주택자 또는 저신용층의 진입장벽을 낮춘다는 점입니다. 버팀목전세 등 정책금융을 활용할 경우 월세 부담이 매우 낮아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부정적으로는 향후 가치 상승 가능성이 극히 제한된다는 뜻입니다. 밀양시처럼 인구 감소 추세가 명확한 지역에서 저가 물량은 오히려 향후 추가 하락 시그널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분양사의 미분양 처리 결정도 주목해야 합니다. 시공사가 자본 부담을 감수하면서까지 분양을 멈춘 이유는 더 이상의 판매가 불가능하다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이 가격은 현 시점의 시장 바닥가에 가깝다고 볼 수 있으며, 여기서 큰 폭의 가격 인하는 어려울 것으로 예상됩니다.
청약전략
현 시점에서 청약은 신중한 접근이 필수적입니다. 미분양 아파트 청약 시 일반 분양과 달리 선착순 방식이나 청약 조건 완화가 적용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 경우 순자산 및 신용도 요건이 일반분양 때보다 낮아질 수 있어 저신용층도 입주 기회를 얻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청약 신청 전 반드시 확인할 사항들이 있습니다. 첫째, 시공사의 자금 건전성입니다. 미분양 물량이 발생한 배경에 시공사 경영 악화가 있다면 입주 지연이나 하자 처리 부실 위험이 높습니다. 둘째, 입주 시기 확정 가능성입니다. 현재 입주일이 미정이라는 점은 설계 변경, 추가 인허가, 자금 조달 난항 등으로 인한 지연 가능성을 암시합니다. 최악의 경우 입주 연기가 1-2년 이상 지속될 수도 있습니다.
청약 시 융자 조건을 세심하게 검토하세요. 저가 물량은 담보 가치 평가가 낮아 대출한도 제약이 심합니다. 예를 들어 평가가 8,000만 원 수준으로 내려올 경우 최대 70% 융자라도 5,600만 원에 불과합니다. 따라서 자기자본 여력이 충분하지 않다면 청약이 사실상 불가능할 수 있습니다.
투자 목적 청약은 극도로 제한적입니다. 인구 감소지역의 저가 물량은 단기 매매차익 실현이 어렵고, 장기 보유해도 가격 상승을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따라서 자신의 실거주 주택으로 필요한 경우에만 청약을 추진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입주준비
입주 시기가 미정이라는 점이 가장 큰 리스크입니다. 건설사가 입주일을 명시하지 못한다는 것은 현재 공사 진행 단계에서 변수가 많다는 의미입니다. 분석 대상 아파트의 세대 수가 미상인 것도 문제입니다. 소규모 프로젝트일수록 시공사의 경영 여건 변화에 더욱 취약합니다.
입주 전 확인 사항으로는 다음이 있습니다. 건축허가 단계부터의 설계 변경 이력, 현장 안전점검 기록, 시공사의 최근 3개월 자금 상황입니다. 부동산 정보 공시 시스템과 대법원 등기소에서 담보권 등기 현황을 확인하여 시공사 채무 상황을 간접적으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입주 이후 하자 처리도 중요합니다. 밀양 지역의 소규모 건설사인 경우 AS 체계가 미흡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입주 시 반드시 정밀한 하자검사를 실시하고, 보수 기한을 명확히 하는 특약을 별도로 작성하세요. 대규모 건설사가 시공한 경우라도 지역 영업소 규모가 작으면 신속한 대응을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관리비 수준도 미리 파악해야 합니다. 입주자가 적은 단지는 관리비가 예상보다 높을 수 있습니다. 개별 난방 방식, 에너지 효율, 수도 배관 자재 등에 따라 월 관리비가 50-100만 원대까지 차이날 수 있으므로 설계 도서를 꼼꼼히 검토하세요.
FAQ
Q. 미분양 아파트는 왜 정상적으로 분양되지 않았나요?
밀양시의 경우 인구 감소와 청년층 유출로 신규 주택 수요 자체가 크게 부족합니다. 시공사가 1.1억대의 저가로 책정했음에도 판매되지 않은 것은 이 가격대에서도 구매자가 나타나지 않았다는 의미입니다. 지역 내 기존 주택 공급과잉, 전세자금 대출 축소 등 금융여건 악화도 영향을 미쳤을 것입니다.
Q. 입주가 미정인데 언제쯤 들어갈 수 있을까요?
현재 정보만으로는 정확한 시기를 예측하기 어렵습니다. 최소 6개월에서 최대 2년 이상 지연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청약 신청 전 반드시 시공사에 현재 공사율, 설계변경 현황, 예상 준공일을 직접 확인하고 문서로 받으세요. 구두 약속은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
Q. 1.1억으로 구매하면 나중에 더 올라갈까요?
밀양시처럼 인구가 감소하는 지역의 부동산은 가격 상승 가능성이 극히 낮습니다. 오히려 입주 후 5-10년 뒤 추가 하락 위험이 있습니다. 전국 신규 아파트 공급 과잉으로 인한 구조적 가격 압박도 있습니다. 투자 수익을 기대하기보다는 실거주 필요성이 있을 때만 구매를 결정하세요.
Q. 융자는 얼마나 받을 수 있나요?
1.1억 규모의 아파트는 대출 심사 시 담보 평가가 8,000-9,000만 원대로 책정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최대 70% 융자라도 5,600-6,300만 원 수준이며, 신용도가 낮으면 더 감소합니다. 따라서 최소 4,000-5,000만 원 이상의 자기자본이 필요합니다. 사전에 여러 금융기관에 대출 가능 규모를 문의하는 것이 필수입니다.
Q. 밀양 외의 다른 지역을 고려해볼 만할까요?
같은 예산이라면 진주(1.5-1.8억), 사천(1.3-1.5억), 통영(1.2-1.4억) 등 남부경남의 상대적으로 활발한 지역이 장기 자산 가치 관점에서 유리할 수 있습니다. 또는 부산 외곽 신도시(기장, 강서구)도 교통 여건과 인구 유입 측면에서 낫습니다. 같은 저가라면 향후 가치 변동 가능성이 더 있는 지역을 선택하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
*본 분석은 일반적 부동산 시장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실제 투자 결정 시에는 전문가 상담과 현장 실사를 반드시 거쳐야 합니다. 부동산 시장은 예측 불가능한 변수가 많으므로 본 분석 내용만으로 거래 결정을 내려서는 안 됩니다. 개인의 재무 상황, 신용도, 향후 거주 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신중하게 판단하기 바랍니다.*
자주 묻는 질문
경남 밀양시 미분양 미분양이 얼마나 남았나요?
현재 확인 중세대가 미분양 상태입니다. 최신 현황은 카더라에서 수시로 업데이트됩니다.
경남 밀양시 미분양 분양가는 얼마인가요?
분양가 정보를 확인 중입니다. 평형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
경남 밀양시 미분양 입주는 언제인가요?
입주 예정일 정보를 확인 중입니다.
경남 밀양시 미분양 할인이나 혜택이 있나요?
미분양 단지의 경우 분양가 할인, 중도금 무이자, 옵션 제공 등 다양한 혜택이 있을 수 있습니다. 최신 혜택은 카더라에서 확인하세요.
경남 밀양시 미분양 주변 편의시설은?
경남 일대에 위치하며, 주변 마트, 병원, 공원, 학교 등 편의시설 정보는 카더라 현장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경남 밀양시 미분양 투자 가치는?
경남 지역의 개발 호재, 교통 개선 계획, 인구 유입 추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투자 판단에 참고하세요. 카더라에서 지역 시세 비교 데이터를 제공합니다.
여기에 없는 내용은 어디에 물어보나요?
경남 밀양시 미분양 관련 질문은 부동산 정보 공유방에서 받고 있습니다. 잔여 세대·동호수·할인 조건처럼 공고에 없는 내용도 방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정보 공유방 참여하기 →
미분양 현황
밀양시 다른 현장
본 정보는 참고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투자에 따른 손익은 투자자 본인에게 귀속됩니다.
청약: 공공데이터포털(data.go.kr) · 실거래: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 위성영상: 국토교통부 공간정보 오픈플랫폼(VWorld)
데이터 출처: 국토교통부 · 청약홈 · 한국부동산원 · 각 지자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