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아파트 실거래가·시세246개 단지
평균 매매가
20.0억
190개 단지
평균 전세가율
57.7%
175개 단지
1년 매매
2,459건
거래량
1년 전월세
4,294건
거래량
서울 용산구에는 총 246개 아파트 단지가 있으며, 이 중 190개 단지에서 최근 실거래가 확인됩니다. 평균 매매가는 20.0억이며, 전세가율은 평균 57.7% 수준입니다. 최고가 단지는 파르크한남(170.0억)이며, 최저가 단지는 프라임펠리스(1.6억)입니다. 신축 단지는 7개(3%). 30년+ 노후 단지 66개. 최근 1년 매매 2,459건, 전월세 4,294건. 데이터 출처: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연차별 분포
신축
7
39.8억
5년차
14
40.5억
10년차
11
22.9억
15년차
23
21.5억
20년차
75
16.3억
25년차
50
20.4억
30년+
66
17.4억
용산구 행정동별 아파트
매매가 TOP 10
거래 활발 단지 TOP 10
용산구 자주 묻는 질문
용산구 아파트 평균 매매가는?
용산구의 아파트 평균 매매가는 20.0억이며, 최고가 단지는 파르크한남(170.0억)입니다.
용산구 아파트 전세가율은?
용산구의 평균 전세가율은 57.7%입니다.
용산구에 아파트가 몇 개 있나요?
총 246개 단지, 시세 보유 190개 단지입니다.
용산구 최근 거래량은?
최근 1년 매매 2,459건, 전월세 4,294건입니다.
용산구 신축 아파트는?
신축(5년 이내) 7개 단지. 평균 39.8억.
용산구에서 가장 비싼 아파트는?
파르크한남 — 170.0억
용산구에서 가장 저렴한 아파트는?
프라임펠리스 — 1.6억
용산구 연차별 분포는?
신축 7개, 5년차 14개, 10년차 11개, 15년차 23개, 20년차 75개, 25년차 50개, 30년+ 66개. 30년+ 노후 단지 66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