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거래할 때 중개수수료 계산기 써봤는데, 실제 숫자가 나오니까 깜짝 놀랐어요. 생각보다 훨씬 비싸더라고요 😅
매매가에 따라 달라지긴 하는데, 수천만 원대 거래하면 수백만 원이 수수료로 빠져나가는 거라서 "어? 이렇게 비싼가?" 싶었어요. 전세나 월세 계산할 때도 마찬가지고요.
요즘 같이 거래가 활발하지 않은 시기에는 중개사무소마다 수수료 협상 여지가 있다는 얘기도 들었어서, 미리 계산기로 확인해본 후에 협상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낭비할 돈도 아니고, 직접 확인해보니까 더 신경 쓰게 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