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처음 모델하우스를 다녀왔습니다. 솔직히 가기 전엔 좀 떨렸는데, 직원분들이 친절하게 설명해주셨어요. 평면도만 봐서는 몰랐던 실제 공간감과 채광이 얼마나 다른지 느낄 수 있었습니다. 특히 욕실이 생각보다 넓어서 놀랐고, 현장을 직접 봤을 때와의 차이도 확인했습니다.
앞으로 몇 군데 더 둘러볼 예정인데, 모델하우스 방문이 이렇게 도움이 될 줄은 몰랐어요. 혹시 부린이분들 중 아직 안 가신 분들 있으면 꼭 다녀오시길 추천합니다. 마음 정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