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R은 연간 소득 대비 모든 빚의 연이율 비율이고, LTV는 집값 대비 대출액 비율이에요. 쉽게 말해 DSR은 "내가 빚을 감당할 수 있나"를 보는 거고, LTV는 "집을 담보로 얼마까지 빌려줄 수 있나"를 보는 거거든요.
은행이 대출 승인할 때 이 두 개를 모두 심사하는데, DSR이 높으면(빚이 많으면) 추가 대출이 어려워지고, LTV가 높으면(집값 대비 빌린 돈이 많으면) 리스크가 커져서 금리가 올라가거나 승인이 안 될 수 있어요.
대출받기 전에 자신의 DSR과 LTV를 먼저 파악하고 계획하면 훨씬 수월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