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전세 계약 갱신이 다가오면서 이사를 고민 중입니다. 현재 지방 중소도시에 살고 있는데, 수도권으로 나갈지 현지에서 계속 살지 결정을 못 하고 있네요.
지방의 경우 임차인 입장에서는 전세 구하기가 점점 어려워지는 추세가 맞나요? 요즘 지방 부동산 시장이 어떻게 가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직장이 리모트 가능해서 꼭 수도권에 있어야 하는 건 아닌데, 자산성 관점에서 봤을 때 어느 쪽이 나을까 싶습니다.
현재 기준으로 둘 다 투자 차원으로 보기보다는 거주 목적이 강한데, 그래도 나중에 팔 때를 생각하면 수도권이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자꾸 들어요. 비슷한 고민을 했던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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