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말에 처음으로 모델하우스를 다녀왔어요. 영업사원분이 친절하게 설명해주셨는데, 제 눈에는 모든 게 낯설더라고요.
실제로 가보니 도면만 봤을 때와 달라요. 층간음 테스트도 해보고, 창문 개수도 세어보고, 햇빛도 직접 받아봤어요. 부린이라서 많이 몰랐지만 메모장에 질문 리스트를 미리 준비해서 물어봤답니다.
가장 신기했던 건 옵션 비용이 생각보다 많이 들더라는 거예요. 작은 것도 생각보다 비싸서 깜짝 놀랐어요. 다음에는 더 준비해서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