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마감이라니 정말 타이트하시네요. 분양가상한제 단지라서 재건축 기대감은 낮지만, 최근 안양 지역 수급이 워낙 타이트해서 당첨만 되면 나중에 팔 때는 무난할 거라고 봅니다. 문제는 본인이 실제 필요한 물건인지, 아니면 수익성만 노리는 건지 구분하셔야 한다는 겁니다.
청약 수수료 몇 만 원 더는 손해가 아니지만, 당첨 후 중도금 대출이나 등기까지 생각하면 부담도 크거든요. 주변 동료들 말을 들어보니 요즘 이 정도 단지는 청약 매물이 흔해서 꼭 오늘 결정할 필요는 없다고들 하더라고요. 고민이 많으시면 패스하셔도 괜찮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