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초년생이라 월급도 적고 저축도 많지 않은데, 솔직히 전세랑 월세가 뭐가 다른지도 잘 몰라요 😅
전세는 목돈을 한 번에 내고 2년 계약하는 거더라고요. 월세보다 이자를 덜 낸다고 하는데, 초년생이 그 큰 돈을 낼 수 있을까 걱정돼요.
월세는 매달 내는 거니까 부담이 덜할 것 같은데, 이게 맞나요? 요즘 서울 기준으로 급여의 몇 배 정도 목표로 둬야 하나요?
집은 꼭 내 것을 가져야 한다는 부담감이 있었는데, 처음부터 전세나 월세로 시작하는 게 현명한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