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장 다닐 때 놓치기 쉬운 게 있더라고요.
첫째, 주변 소음입니다. 평일 오전에만 가면 안 되고, 저녁 시간대에도 가봐야 해요. 도로변 아파트면 밤 11시쯤 교통량이 어떤지 직접 확인하는 게 좋습니다.
둘째, 수압과 물맛입니다. 욕실 샤워할 때 수압이 약한 건 리모델링으로 못 고치거든요. 여러 층의 세대를 돌아다니면서 직접 물을 틀어보세요.
셋째, 햇빛입니다. 사계절 해가 어떻게 드는지는 계절에 맞춰 가봐야 알 수 있어요. 같은 면향이어도 주변 건물에 따라 확 달라집니다.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고, 함께 임장 가는 게 체크 빠뜨리는 걸 줄입니다. 💡
⚠️ 이 게시글은 개인의 의견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모든 투자 판단과 손익은 투자자 본인에게 귀속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