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저도 뉴스 봤는데 정말 깜짝 놀랐어요. 122㎡가 거기까지 간다니요. 몇 년 전만 해도 상상도 못 했던 가격대더라고요.
요즘 강남은 정말 달라졌다는 생각이 들어요. 매물이 나오면 이 정도 수준에서 거래되는 게 일반화되고 있다니까요. 되팔기로 수익 본 분들도 있겠지만, 이제 처음 사려는 사람들 입장에선 진짜 현실이 아닌 것 같아요.
저도 주변에서 "강남은 이제 그냥 꿈의 영역"이라고들 하더라고요. 한번 떨어지면 언제 다시 오를지도 모르니까 신중하게 봐야 할 시기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