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영허브시티
충북 영동군 영동읍 계산리
충북 영동군 영동읍 계산리 · 입주 후
이 단지 매물·시세 상담
최근 실거래가와 나온 매물을 담당자가 정리해 드립니다.
공급 · 분양가
| 시공사 | 미공개 |
|---|---|
| 위치 | 충북 영동군 영동읍 계산리 |
| 단지 전체 | 미공개 |
| 분양 공급 | 미공개 |
| 일반분양 | 미공개 |
| 분양가 | 2.4억 ~ 2.5억 |
| 상태 | 실거래 |
미공개 항목은 공고 확정 전이라 표에 없습니다. 방에서 물어보기 →
입지
분양가 vs 실거래가
+2% 프리미엄영동군 아파트 시세 비교
단지백과 데이터 기반. 같은 지역 기존 아파트와 분양가를 비교합니다.
| 단지명 | 준공 | 매매가 | 평당가(실거래) | 전세가율 | 전년대비 |
|---|---|---|---|---|---|
| 2020 | 3.5억 | 1,259만 | 72% | - | |
| 2021 | 3.3억 | 1,187만 | 61% | - | |
| 2020 | 3.1억 | 863만 | - | - | |
| 2019 | 2.8억 | 898만 | - | - | |
| 2015 | 2.6억 | 1,027만 | - | - | |
| 2015 | 2.6억 | 1,028만 | 76% | - | |
| 진영허브시티 | 분양중 | 2.5억 | - | - | - |
영동군 최근 실거래 비교
같은 지역 아파트 최근 실거래가와 비교합니다.
| 단지명 | 거래일 | 면적(㎡) | 거래가 | 층 |
|---|---|---|---|---|
| 2026-08-27 | 39.64 | 6,200만 | 9층 | |
| 2026-08-21 | 56.01 | 2,500만 | 6층 | |
| 2026-08-21 | 73.89 | 9,500만 | 3층 | |
| 2026-08-10 | 84.8948 | 2.4억 | 11층 | |
| 2026-08-07 | 84.72 | 9,000만 | 13층 | |
| 2026-08-05 | 84.9041 | 2.4억 | 1층 | |
| 2026-07-27 | 84.5187 | 2.6억 | 7층 | |
| 2026-07-26 | 39.94 | 5,700만 | 3층 |
진영허브시티 실거래 요약
진영허브시티의 최근 실거래 이력은 총 15건입니다. 거래 금액은 1.9억 ~ 3.5억 범위이며, 평균 2.5억입니다. 가장 최근 거래일은 2026-05-11입니다.
실거래 이력 (15건)
단지 진행 단계
진영허브시티 종합 분석
입지분석
충북 영동군에 위치한 진영허브시티는 중부 내륙지역의 대표적인 신규개발 단지다. 영동군은 대전과 청주를 잇는 중요한 교통 거점으로, 최근 지역개발정책의 수혜를 받고 있는 지역이다. 다만 대도시 대비 상대적으로 낙후된 지역이라는 점은 부인할 수 없다.
진영허브시티가 위치한 영동지역은 현재 도시재정비 및 신도시 조성 사업이 진행 중인 구간이다. 향후 인구유입이 예상되는 지역이지만, 현재로서는 거주인구 규모가 제한적이다. 학군 정보가 명시되지 않은 점을 고려하면 인근 초중고교 시설이 충분하지 않을 수 있다. 자녀교육을 우선시하는 입주자에게는 사전에 학교 위치와 질을 꼼꼼히 파악해야 할 필수 항목이다.
교통접근성도 재평가가 필요하다. 역 정보가 표기되지 않은 점으로 미루어 인근 철도역이 없거나 거리가 있을 가능성이 높다. 자동차 의존도가 높아질 수 밖에 없는 구조로, 대중교통 약자에게는 생활 불편이 상존한다. 다만 차량 소유자 중심의 가구에는 영동 지역의 자동차 통행 용이성이 장점으로 작용할 수 있다.
장기적으로 이 지역은 충청권 신산업 거점으로 개발될 여지가 있다. 물류센터, 산업단지, 연구시설 등이 입지할 경우 부동산 가치가 상승할 수 있으나, 현 시점에서는 가설에 가깝다. 투자관점에서는 5~10년 중기 수익성보다 장기 가치상승 가능성에 베팅해야 하는 특수성이 있다.
분양가분석
2.4억 원대의 분양가는 충청권 신규 아파트 시장에서 중도시급 가격대에 해당한다. 대전·청주 같은 광역시 평균 분양가(3.5~4억 원대)보다 약 30~40% 저렴하다. 영동이라는 지역성에 따른 가격 할인이 명확히 적용된 수치다.
평당 분양가는 예상 면적대를 기준으로 약 700~850만 원 수준으로 추정된다. 이는 전국 평균 평당 분양가(1,200~1,500만 원)보다 현저히 낮으며, 지역 신축 주택 대비로도 경쟁력 있는 수치다. 저가 분양의 메리트는 초기 구매 진입장벽 완화와 향후 전세·매매 차입금 부담 경감이다.
다만 저가격의 함의를 정확히 해석해야 한다. 저가는 입지 약세, 미성숙 시장, 장기 공급초과 상황을 반영한다. 향후 가격 상승률이 수도권 지역과 동일할 기대는 제약적이다. 향후 5년 내 연평균 2~3% 범위의 완만한 상승을 시나리오로 잡되, 침체 구간도 동시에 대비해야 한다.
분양가 내 조성비, 부가세, 기타 부대비용이 별도일 가능성도 확인해야 한다. 실제 입주 시 총 진출금이 분양가보다 10~15% 상회할 수 있으니, 자금계획 수립 시 보수적 추정이 필수다.
청약전략
진영허브시티의 미분양 상황, 경쟁률, 가점 산정 기준 등이 공시되지 않아 일반적 신규 아파트 청약 전략을 제시한다. 먼저 본인의 청약 우선순위를 확인해야 한다. 1순위 청약자(무주택자, 2년 거주자)와 2순위 청약자(1주택자) 간 당첨 확률 격차가 크므로, 1순위 적용 여부가 최우선 판단 기준이다.
저가 지역 아파트는 미분양 가능성이 높다. 이 경우 분양가 인상 없이 선착순 청약으로 전환되거나, 추첨 대신 합리적 청약 기준이 완화될 수 있다. 입주일이 미정이라는 점도 불확실성 신호다. 시공사 자금난, 기초공사 지연, 인허가 변동 등이 입주시기를 미룰 수 있다. 이 경우 계약금 선납, 기한이자 발생 등 추가 비용 리스크가 증가한다.
청약 시 확인 체크리스트는 다음과 같다. 우선 기본 당첨 조건(청약통장 6개월 이상 보유, 예치금 충족)을 정확히 파악한다. 둘째, 해당 분양가 조건의 대출 가능 여부를 선제적으로 은행과 협의한다. 낮은 분양가일수록 대출액이 적어 자기자본 비율이 높아지는데, 이는 유동성 관점에서 조심스러운 요소다. 셋째, 입주 시기 연장 시나리오에 대비해 추가 자금 마련 계획을 수립한다.
특히 현재 미분양·미입주 상태인 점을 감안하면, 시공사 재무 상황 조회가 필수다. 착공 전 업체 신용도 평가를 거치되, 지나친 낙관은 금물이다.
입주준비
입주 예정일이 미정이라는 점이 가장 큰 변수다. 일반적으로 착공에서 준공까지 24~30개월이 소요되므로, 현 시점 계약 시 최소 2024년 하반기~2025년 중반 입주를 목표로 계획 세워야 한다. 시공사 공식 일정 확인, 선금 납입 스케줄 협의, 대출 기간 설정 등을 연동시켜 자금 흐름을 관리한다.
입주금 납입은 보통 계약금 10% → 선금 40% → 기성금 40% → 준공금 10% 체계로 진행된다. 2.4억 원 기준으로 계약금 2,400만 원, 각 분할금 9,600만 원 규모다. 6개월 내 계약금 2회 분할, 이후 3개월 간격 기성금 납입을 예상한다면, 초기 24개월간 총 5회 이상의 금액 납입이 발생한다.
자금 조달 관점에서는 혼합형 대출 구성을 추천한다. 분양가의 40~50%를 자기자본으로 준비하되, 나머지는 중도금 대출(기성금 담보)로 충당한다. 중도금 대출금리가 현재 연 3.5~4.5% 수준이므로 조기 상환 유인이 낮다. 준공 후 전환대출(확정금리 3~4%)로 전환하는 전략이 효과적이다.
준공 전 점검사항으로는 설계 및 시공 변경 사항, 하자 현황 파악, 관리비 산정 기준 확인이 있다. 영동 신규 단지는 관리 노하우가 부족한 시공사/관리사가 배치될 가능성이 높다. 입주 전 관리비 예상액(평당 3,000~5,000원), 특별회계 조성 규모 등을 미리 검토하는 것이 생활비 계획에 필수적이다.
입주 후 생활 여건 점검도 중요하다. 편의점, 마트, 병원, 약국 등 생활밀착형 시설의 거리와 개수를 확인한다. 영동 지역의 상대적 낙후성을 고려하면, 초기 입주자 밀집 시점에 이들 시설 수요가 급증할 수 있다. 시장형 상권 형성에 1~2년 지체가 생길 수 있으니, 자동차 접근성을 다시 한 번 검증한다.
계산
자금 계획 예시 (분양가 2.4억 원, 면적 84㎡ 기준)
- 계약금: 2,400만 원
- 선금(40%): 9,600만 원
- 중도금 대출 필요액: 8,000만 원 (80개월 균할 선금의 40%)
- 자기자본 총액: 약 1.2억 원
- 기성금(40%): 9,600만 원 (중도금 대출 유지)
- 준공금(10%): 2,400만 원
- 준공 후 전환대출: 약 1.4억 원 (분양가의 60%)
- 자기자본 총 소요: 약 1.2억~1.3억 원
월별 대출이자 추정
- 중도금 대출 9,600만 원, 연 4% 기준: 월 32만 원
- 준공 후 전환대출 1.4억 원, 연 3.5% 기준: 월 41만 원
- 총 월 대출이자(준공 후): 약 41만 원 (15년 균분상환 기준)
진단
강점
- 저가 진입가능성: 2.4억 원대는 자산형성 초기 진입층에 유리
- 자금흐름 관리용이: 저가 분양으로 인한 상대적 부채 부담 경감
- 중기 개발 수혜 기대: 영동 지역 신산업 정책이 추진될 경우 가치상승 가능성
약점
- 입주시기 불확실: 미정 상황은 자금 유동성과 대출 관리에 위험
- 낮은 입지경쟁력: 역세권 부재, 학군 미정, 교통점수 낮음
- 지역 성숙도 부족: 상권, 의료, 교육 인프라 미충분
- 가격상승 제약: 저가격 반영의 역설로 향후 가격상승률 기대 낮음
- 유동성 리스크: 향후 매각 시 구매층 제한 가능성
기회
- 충청권 신산업 거점화 시나리오
- 대전~청주 광역권 개발 파급 효과
- 초기 입주자 커뮤니티 형성에 따른 지역 활성화
위협
- 시공사 자금난에 따른 공사 지연
- 입주 후 상권 미성숙으로 인한 생활 불편
- 지역 인구감소 추세 지속 시 침체 심화
- 대출금리 인상에 따른 상환 부담 증가
최종 진단: 투자 관점보다 저가 자가주택 확보 목적의 초기 구매층에 적합한 상품이다. 다만 입주 불확실성이 크므로, 자금 여유와 위험 감내력이 충분한 층에만 권장된다.
FAQ
Q1. 진영허브시티의 예상 입주시기는 언제인가?
현재 공식 입주일이 미정으로 표기되어 있다. 일반적 신규 아파트 공사 기간이 24~30개월이므로, 착공일을 기준으로 최소 2024년 말~2025년 중반을 예상해야 한다. 다만 이는 정상 공사 진행을 가정한 것이고, 지역 특성상 인허가 지연, 자금 애로 등으로 인한 연기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계약 전 시공사로부터 공식 시공 스케줄과 지연 시 패널티 조항을 명확히 확인해야 한다.
Q2. 2.4억 원대 분양가에서 대출은 얼마나 가능한가?
일반적으로 신규 분양아파트는 분양가의 60~70%까지 대출이 가능하
자주 묻는 질문
진영허브시티 현재 시세는 얼마인가요?
최근 실거래가 기준 2.4억~2.5억원입니다. 평형과 층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진영허브시티은(는) 언제 지어졌나요?
2015년에 준공되었습니다. 충북 영동군 소재입니다.
진영허브시티 실거래 내역은 어디서 볼 수 있나요?
카더라에서 진영허브시티의 최근 실거래 내역 2건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평형별, 기간별 필터로 원하는 정보를 조회하세요.
진영허브시티 주변 교통과 학군은?
충북 영동군 일대에 위치하며, 주변 교통 및 학군 정보는 카더라 현장 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진영허브시티 주변 편의시설은?
충북 영동군 일대에 위치하며, 주변 마트, 병원, 공원, 학교 등 편의시설 정보는 카더라 현장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진영허브시티 투자 가치는?
충북 영동군 지역의 개발 호재, 교통 개선 계획, 인구 유입 추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투자 판단에 참고하세요. 카더라에서 지역 시세 비교 데이터를 제공합니다.
여기에 없는 내용은 어디에 물어보나요?
진영허브시티 관련 질문은 부동산 정보 공유방에서 받고 있습니다. 잔여 세대·동호수·할인 조건처럼 공고에 없는 내용도 방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정보 공유방 참여하기 →
본 정보는 참고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투자에 따른 손익은 투자자 본인에게 귀속됩니다.
청약: 공공데이터포털(data.go.kr) · 실거래: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 위성영상: 국토교통부 공간정보 오픈플랫폼(VWorld)
데이터 출처: 국토교통부 · 청약홈 · 한국부동산원 · 각 지자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