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마제 vs 벽산
트리마제은 서울 성동구 성수동1가 소재 2017년 준공 아파트이고, 벽산은 서울 강서구 마곡동 소재 1999년 준공 아파트입니다. 매매가 기준 트리마제이 벽산 대비 476% 높으며, 전세가율은 트리마제 27% vs 벽산 33%로 벽산이 6%p 높습니다. 데이터 출처: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자주 묻는 질문
트리마제과 벽산 중 어디가 더 비싼가요?
트리마제이 53.0억으로 벽산(9.2억)보다 476% 높습니다.
트리마제과 벽산 전세가율 비교
트리마제의 전세가율은 27%, 벽산은 33%입니다. 전세가율이 낮을수록 매매 대비 전세가 저렴한 편입니다.
트리마제과 벽산 중 거래가 더 활발한 곳은?
최근 1년 매매 거래는 트리마제 117건, 벽산 1건입니다. 트리마제이 더 활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