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읍 창동리 아파트 실거래가9개 단지
- 평균 매매가
- 1.5억
- 전세가율
- 67.3%
- 1년 거래
- 39건
충북 증평군 증평읍 창동리에는 9개 아파트가 있습니다. 평균 매매가 1.5억, 전세가율 67.3%. 최고가 예다인1001(2.6억). 출처: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증평읍 창동리 아파트 단지
| 단지 | 전세가율 | 매매가 |
|---|---|---|
| 파라디아1차2007년 · 20년차 | 81% | 2.5억 |
| 영우1992년 · 30년+ | — | 7,300만 |
| 태양맨션1988년 · 30년+ | 42% | 7,200만 |
| 삼보로얄맨션1991년 · 30년+ | — | 1.9억 |
| 예다인10012008년 · 15년차 | 103% | 2.6억 |
| 주공1988년 · 30년+ | 43% | 6,900만 |
| 예다인10022008년 · 15년차 | — | 2.5억 |
| 부흥1983년 · 30년+ | — | 4,100만 |
| 증평창동행복주택2025년 · 신축 | — | — |
자주 묻는 질문
증평읍 창동리 아파트 평균 시세는?
증평읍 창동리 평균 매매가 1.5억, 총 9개 단지.
증평읍 창동리 전세가율은?
평균 전세가율 67.3%.
증평읍 창동리 거래량은?
최근 1년 매매 39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