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밀리아하우스
충남 태안군 근흥면 정죽리
충남 태안군 근흥면 정죽리 · 입주 후
이 단지 매물·시세 상담
최근 실거래가와 나온 매물을 담당자가 정리해 드립니다.
공급 · 분양가
| 시공사 | 미공개 |
|---|---|
| 위치 | 충남 태안군 근흥면 정죽리 |
| 단지 전체 | 미공개 |
| 분양 공급 | 미공개 |
| 일반분양 | 미공개 |
| 분양가 | 2.1억 |
| 상태 | 실거래 |
미공개 항목은 공고 확정 전이라 표에 없습니다. 방에서 물어보기 →
입지
분양가 vs 실거래가
-3% 저평가태안군 아파트 시세 비교
단지백과 데이터 기반. 같은 지역 기존 아파트와 분양가를 비교합니다.
| 단지명 | 준공 | 매매가 | 평당가(실거래) | 전세가율 | 전년대비 |
|---|---|---|---|---|---|
| 2018 | 3.3억 | 1,266만 | 75% | - | |
| 2019 | 3.0억 | 1,168만 | 85% | - | |
| 2014 | 2.6억 | 1,025만 | 69% | - | |
| 2017 | 2.3억 | 883만 | 74% | - | |
| 2020 | 2.3억 | 992만 | 81% | - | |
| 2008 | 2.1억 | 787만 | - | - | |
| 카밀리아하우스 | 분양중 | 2.1억 | - | - | - |
태안군 최근 실거래 비교
같은 지역 아파트 최근 실거래가와 비교합니다.
| 단지명 | 거래일 | 면적(㎡) | 거래가 | 층 |
|---|---|---|---|---|
| 2026-08-30 | 59.64 | 1.8억 | 6층 | |
| 2026-08-24 | 74.9689 | 2.3억 | 8층 | |
| 2026-08-22 | 84.6956 | 3.7억 | 16층 | |
| 2026-08-20 | 84.6956 | 3.6억 | 11층 | |
| 2026-08-14 | 59.577 | 2.1억 | 10층 | |
| 2026-08-12 | 39.63 | 8,200만 | 7층 | |
| 2026-08-10 | 39.96 | 3,550만 | 5층 | |
| 2026-08-08 | 84.9795 | 3.0억 | 5층 |
카밀리아하우스 실거래 요약
카밀리아하우스의 최근 실거래 이력은 총 11건입니다. 거래 금액은 1.5억 ~ 2.5억 범위이며, 평균 2.0억입니다. 가장 최근 거래일은 2026-02-26입니다.
실거래 이력 (11건)
단지 진행 단계
카밀리아하우스 종합 분석
입지분석
카밀리아하우스는 충남 태안군에 위치한 소규모 프로젝트로, 수도권과의 거리가 상당하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태안군은 전국적으로 주목받는 관광지이자 해변 거주지로 알려져 있으나, 부동산 시장 측면에서는 투자 수요보다 거주 수요 중심의 성숙한 시장입니다. 교통 인프라가 제한적이고 (-/100의 점수 반영), 역세권이 없으며 학군 정보도 미흡한 상황으로 보아, 신규 개발지역이거나 낙후 지역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태안군의 인구는 지속적으로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서울 기준 약 170km 이상 떨어진 거리입니다. 이는 일상적인 출퇴근이 불가능하고, 주말 거주지 또는 은퇴 후 거주지로서의 성격이 강합니다. 지역경제는 관광산업과 수산업에 크게 의존하고 있어, 계절성이 강하고 변동성이 큽니다. 인근 산업단지 개발이나 도시재생 프로젝트가 없다면, 중장기적 가치상승 가능성은 제한적일 수 있습니다.
다만 태안해안국립공원, 안면도 자연휴양림 등 관광자원과 해변에 인접한 환경은 관광지 근처 부동산 특수성을 창출합니다. 상대적으로 저렴한 토지비용은 개발사 입장에서 수익성 있는 프로젝트 구성이 가능하다는 의미입니다. 그러나 투자자 입장에서는 매매 유동성과 임대 수요의 장기성을 면밀히 검토해야 합니다.
분양가분석
분양가 2.1억원대는 전국 아파트 평균값(약 5.5억~6억원)과 비교할 때 상당히 낮은 수준입니다. 이는 긍정적으로는 진입장벽이 낮다는 의미이나, 부정적으로는 지역성 약세 및 수익성 부족을 반영하는 지표이기도 합니다.
충남 태안군 내 유사 신축 아파트 분양가 대비 2.1억원대가 시장 평균에 근접하는지, 아니면 저가 전략인지 확인이 필수입니다. 만약 인근 지역 평균이 2.3억~2.5억원 대라면, 가격 경쟁력이 있는 것이고, 반대로 2.0억원 이하가 일반적이면 상대적으로 고가입니다. 세대수가 미기재된 상황으로 보아, 소규모 프로젝트일 가능성이 높으며, 이는 시공 난이도 상승과 관리비 부담 증가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입주 시기가 미정인 점은 중대한 리스크 요소입니다. 부동산 시장은 경기 사이클에 민감하며, 예상 입주가 2년 이상 지연될 경우 착공 당시 대비 시장가격이 하락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분양 당시 신청금(보통 계약금의 10~20%)을 선납하게 되는데, 입주 지연 시 기회비용이 누적됩니다. 또한 저금리 기조에서 고금리로 급격히 전환된 현 상황에서, 대출이자 부담이 매월 증가할 수 있다는 점도 간과할 수 없습니다.
분양가 정보 이외 기타 원가 투명성(기초공사비, 설계비, 인테리어 포함 여부 등)이 불명확하다면, 추가 비용 청구 가능성도 검토해야 합니다.
청약전략
카밀리아하우스 청약 참여 여부는 투자 목적과 재정 여건에 따라 결정해야 합니다.
첫째, 본인 거주 목적 검토입니다. 태안군 정착을 진정으로 계획하거나, 은퇴 후 해변 거주를 염두에 두고 있다면 투자성 부담이 낮아집니다. 거주 중 고정지출(관리비, 재산세)을 감당할 수 있고, 매매 수익성 부재해도 무방한 상황이 아니라면 청약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둘째, 투자 목적이라면 신중이 필요합니다. 태안군은 전국 아파트 가격 상승률 기준 최하위 지역 중 하나입니다. 매매 수익을 기대하기 어렵고, 임대수익(전세, 월세)도 극히 제한적입니다. 관광 성수기(여름, 추석, 명절)에 단기 임차 수요는 있으나, 연간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셋째, 청약 신청 전 필수 확인사항을 정리하면: (1) 시공사 신용도 및 과거 프로젝트 준공 기록, (2) 감리사 선정 현황, (3) 사업계획승인 및 허가 여부, (4) 금융기관의 사업성 평가 결과, (5) 입주 예정 시기 변동 이력 등입니다. 건설사 부도 또는 시공 지연의 사례가 많기 때문에, 사전 조사를 철저히 해야 합니다.
넷째, 청약 유형별 전략입니다. 신청주택이 중형(60~84㎡)이라면, 임차인 수요도 있을 수 있습니다. 소형(40~60㎡ 미만)이라면 단기 거주자, 은퇴자 수요에 국한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지역 내 주택 공급과 수요 추이를 지자체에 확인하여, 향후 공실 우려가 없는지 검토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섯째, 금융 구성입니다. 분양가 2.1억원 기준으로 계약금(20%) 4,200만원, 기공금(30%) 6,300만원, 준공금(50%) 1.05억원의 분할 납부가 일반적입니다. 장기 저금리 대출 상품이 사라진 현시점에서, 중도금 이자 부담(만약 기공금 이후 시점에 금리 인상 시)이 예상보다 높을 수 있습니다. 대출 한도 산정 시 평가가격이 분양가보다 낮을 경우 자기자본 투입이 늘어날 수 있다는 점도 고려해야 합니다.
입주준비
입주가 미정 상황이므로, 구체적인 준비는 공사 진행 상황과 공사 품질 검수에서 시작됩니다. 일반적으로 아파트 공사 진행률이 70% 이상 도달하면 입주 1년 전부터 입주 예정자 간담회가 개최되고, 이 시점에서 구체적인 준비가 본격화됩니다.
입주 전 필수 확인사항: (1) 건물 외벽 균열, 누수 여부, (2) 창호 및 방음 성능 검증, (3) 전기, 수도, 가스 설비 정상 작동, (4) 난방 및 온수 시스템 온도 유지, (5) 승강기 안전 점검 기록, (6) 공용 시설물(주차장, 통로, 옥상) 마무리 상태, (7) 조경 및 진입로 완성도 등이 있습니다. 이러한 점검은 준공검사 후 입주 전 단계에서 시행되는데, 미흡한 부분은 개선 요청을 서면으로 기록해야 추후 분쟁 시 증거 자료가 됩니다.
입주 관리사 선임, 관리규약 제정, 주민자치회 구성 등은 입주 후 3개월 내에 완료되어야 하며, 이 과정에서 입주민 간 이견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특히 관리비 책정 기준과 선금 규모를 두고 의견 충돌이 빈번하므로, 사전에 시공사 제시 관리비 예상안을 검토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소규모 단지일 경우, 관리사 인력 확보의 어려움으로 인한 관리 공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인근 대규모 아파트 단지와 비교하여 민간 위탁 관리 여부, 관리비 경쟁력 등을 미리 파악해야 합니다.
FAQ
Q1. 카밀리아하우스 분양가 2.1억원이 적정가격인가요?
충남 태안군 신축 아파트 시가를 기준으로 평가해야 합니다. 태안군 일반주택 가격이 1억 중후반대라면 2.1억원은 높은 편이고, 기존 아파트 평균이 2억 초중반이라면 시장 수준에 부합합니다. 평가는 평당 가격(㎡당 가격)으로 환산하여 비교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예를 들어 84㎡ 아파트가 2.1억원이면 평당 약 2,500만원대인데, 이를 인근 5년 이내 신축 아파트들과 비교해야 합니다. 분양가 적정성 판단은 전문 부동산 감정평가사 의뢰를 권장합니다.
Q2. 입주 시기가 미정인데, 언제쯤 입주할 가능성이 높나요?
착공 시기 공시, 공사기간(보통 24~30개월), 현재 공사 진행률을 종합적으로 판단해야 합니다. 분양사 제시 목표 입주일이 있을 것인데, 이를 기초로 6~12개월 지연 시나리오를 가정하는 것이 보수적입니다. 건설사 자금 상황, 지자체 인허가 지연 가능성도 고려 대상입니다. 정확한 답변을 위해 사업계획승인 시기와 현재 공사율 공시자료를 열람하시기 바랍니다.
Q3. 태안군 부동산은 투자가치가 없나요?
태안군도 장기적으로는 인프라 개선(예: 고속철도 유치, 신항만 개발 등)의 가능성이 있으나, 현재로서는 주식시장의 저성장 중소형주에 비유할 수 있습니다. 단기 수익성은 기대하기 어렵고, 거주 수익(관광시즌 단기임차 수익)은 극히 불안정합니다. 다만 10년 이상 장기 보유하며 거주하는 입장에서는 실거주 만족도(조용한 환경, 자연친화)가 투자성을 상쇄할 수 있습니다.
Q4. 대출 받고 분양을 진행하려면 대출 한도가 충분할까요?
분양가 2.1억원 기준으로 은행이 평가하는 부동산 담보가치가 중요합니다. 태안군의 평가 할인율은 수도권의 1.2~1.5배 정도 더 적용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분양가가 2.1억원이어도 은행 감정평가가 1.7억~1.8억원대로 나올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이 경우 자기자본(계약금 포함) 투입이 4,000~5,000만원 이상 필요할 수 있습니다. 주택담보대출, 전월세보증금 대출 등을 종합 검토하여 자금 계획을 세우시기 바랍니다.
Q5. 소규모 단지 관리비가 높을까요?
일반적으로
자주 묻는 질문
카밀리아하우스 현재 시세는 얼마인가요?
최근 실거래가 기준 2.1억~2.1억원입니다. 평형과 층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카밀리아하우스은(는) 언제 지어졌나요?
2008년에 준공되었습니다. 충남 태안군 소재입니다.
카밀리아하우스 실거래 내역은 어디서 볼 수 있나요?
카더라에서 카밀리아하우스의 최근 실거래 내역 1건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평형별, 기간별 필터로 원하는 정보를 조회하세요.
카밀리아하우스 주변 교통과 학군은?
충남 태안군 일대에 위치하며, 주변 교통 및 학군 정보는 카더라 현장 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카밀리아하우스 주변 편의시설은?
충남 태안군 일대에 위치하며, 주변 마트, 병원, 공원, 학교 등 편의시설 정보는 카더라 현장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카밀리아하우스 투자 가치는?
충남 태안군 지역의 개발 호재, 교통 개선 계획, 인구 유입 추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투자 판단에 참고하세요. 카더라에서 지역 시세 비교 데이터를 제공합니다.
여기에 없는 내용은 어디에 물어보나요?
카밀리아하우스 관련 질문은 부동산 정보 공유방에서 받고 있습니다. 잔여 세대·동호수·할인 조건처럼 공고에 없는 내용도 방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정보 공유방 참여하기 →
본 정보는 참고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투자에 따른 손익은 투자자 본인에게 귀속됩니다.
청약: 공공데이터포털(data.go.kr) · 실거래: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 위성영상: 국토교통부 공간정보 오픈플랫폼(VWorld)
데이터 출처: 국토교통부 · 청약홈 · 한국부동산원 · 각 지자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