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영
충남 보령시 신흑동
충남 보령시 신흑동 · 입주 후
이 단지 매물·시세 상담
최근 실거래가와 나온 매물을 담당자가 정리해 드립니다.
공급 · 분양가
| 시공사 | 미공개 |
|---|---|
| 위치 | 충남 보령시 신흑동 |
| 단지 전체 | 미공개 |
| 분양 공급 | 미공개 |
| 일반분양 | 미공개 |
| 분양가 | 5,700만 ~ 1.6억 |
| 상태 | 실거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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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지
분양가 vs 실거래가
-39% 저평가보령시 아파트 시세 비교
단지백과 데이터 기반. 같은 지역 기존 아파트와 분양가를 비교합니다.
| 단지명 | 준공 | 매매가 | 평당가(실거래) | 전세가율 | 전년대비 |
|---|---|---|---|---|---|
| 2019 | 4.1억 | 1,524만 | 68% | +2.3%85㎡ | |
| 2019 | 4.0억 | 1,490만 | 86% | +4.1%76㎡ | |
| 2020 | 3.6억 | 1,408만 | 88% | +0.6%85㎡ | |
| 2017 | 3.5억 | 1,313만 | 93% | +4.7%74㎡ | |
| 2017 | 3.5억 | 1,293만 | 86% | +9.2%85㎡ | |
| 2013 | 2.8억 | 1,146만 | 145% | - | |
| 시영 | 분양중 | 1.6억 | - | - | - |
보령시 최근 실거래 비교
같은 지역 아파트 최근 실거래가와 비교합니다.
| 단지명 | 거래일 | 면적(㎡) | 거래가 | 층 |
|---|---|---|---|---|
| 2026-08-27 | 59.8 | 1.4억 | 15층 | |
| 2026-08-26 | 84.3 | 1.6억 | 12층 | |
| 2026-08-25 | 59.9 | 1.6억 | 8층 | |
| 2026-08-24 | 39.6 | 6,000만 | 1층 | |
| 2026-08-24 | 59.946 | 1.0억 | 6층 | |
| 2026-08-22 | 70.241 | 1.7억 | 7층 | |
| 2026-08-20 | 69.84 | 5,700만 | 2층 | |
| 2026-08-20 | 59.88 | 1.1억 | 7층 |
시영 실거래 요약
시영의 최근 실거래 이력은 총 25건입니다. 거래 금액은 4,700만 ~ 8,400만 범위이며, 평균 6,597만입니다. 가장 최근 거래일은 2026-07-08입니다.
실거래 이력 (25건)
단지 진행 단계
시영 종합 분석
입지분석
보령시는 충청남도 해안 지역에 위치한 도시로, 최근 해양관광 및 산업단지 개발이 진행 중인 지역입니다. 시영 프로젝트의 구체적 위치 정보가 제한적이나, 보령시 일반적 특성을 고려하면 접근성과 생활 인프라 측면에서 검토가 필요합니다.
보령시는 천수만과 안면도 등 관광자원을 보유했으며, 대천해수욕장 주변으로 상업시설이 집중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서울·인천 등 수도권과의 거리(약 150km)를 감안하면 출퇴근 의존도는 낮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자동차 중심 생활권이 형성되어 있으며, 대중교통은 시내버스와 고속버스 중심입니다.
교통 평가 100점 대비 점수가 미표기된 점은 접근성이 제한적임을 시사합니다. 보령시는 경부선 고속도로와 당진-영덕 고속도로의 중간지점으로, 자차 이용이 필수적입니다. 역세권이 없다는 점도 대중교통 의존성을 높이는 요인입니다.
학군 정보 미표기는 학교 선택에 대한 신중한 검토가 필요함을 의미합니다. 보령시 공립학교는 도시 중심부에 집중되어 있으며, 사립학교 선택지는 제한적입니다. 자녀교육을 계획 중인 가구라면 입학 전 학교 위치와 통학거리를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지역 발전 잠재력으로는 보령해저터널 건설 등 대규모 인프라 프로젝트가 추진 중이며, 장기적으로는 해양산업 관련 일자리 창출이 기대됩니다. 다만 현재로서는 지역경제 규모가 소규모이므로 임대수익성이 우수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분양가분석
6,000만원의 분양가는 충남 지방도시 기준으로 매우 저가 책정입니다. 동일 규모 신축 아파트를 비교하면 수도권은 5~7억, 광역시는 3~5억, 충청도시는 1.5~3억대인 점을 고려할 때, 보령시 6,000만원은 상당히 저렴합니다.
저가 분양의 배경은 지역 수요 부족과 높은 공실률 위험으로 해석됩니다. 보령시 인구는 2020년 이후 매년 감소 추세(현재 약 10만명)이며, 신규 주택 수요가 제한적입니다. 건설사 입장에서는 저가 책정으로 분양률을 높이는 전략으로 판단됩니다.
금융 관점에서 6,000만원대 저가 물건은 주택담보대출 승인이 상대적으로 용이한 장점이 있습니다. 담보비율이 낮아 금융기관 심사가 완화되며, 계약금·선금 부담도 절감됩니다. 예를 들어 40% 선입금(2,400만원) 이상만 준비되면 계약 진행이 가능합니다.
입주 시점이 미정인 상황은 분양가 변동 위험을 내포합니다. 착공 지연 시 시장 불황으로 분양가 재협상 요구가 발생할 수 있으며, 반대로 지역 개발이 진행되면 후분양 물건이 높은 가격으로 책정될 수 있습니다.
재산세 및 관리비 측면에서는 저가 물건이 유리합니다. 보령시 재정자주도가 낮아 세율이 상대적으로 낮으며, 소규모 단지일 경우 관리비도 3~5만원대로 예상됩니다. 장기 보유 시 운영비 부담이 적다는 의미입니다.
그러나 재매매 가능성이 매우 제한적이라는 점이 가장 큰 문제입니다. 저가 물건을 구매한 후 매각을 원할 때, 지역 수요 부족으로 수개월~수년 이상 팔리지 않을 수 있습니다. 특히 입주 후 1~2년 내 이주가 필요한 경우, 손실 가능성이 높습니다.
청약전략
시영 프로젝트의 세대수가 미표기되어 있으나, 보령시 규모를 고려하면 소규모(200~500세대) 단지로 예상됩니다. 소규모 단지는 청약 경쟁률이 낮아 무순위 청약으로도 당첨 가능성이 높지만, 동시에 시장성이 낮다는 신호입니다.
청약 참여 결정 전 다음 요소들을 검토해야 합니다.
첫째, 현지 거주 목적인지 투자 목적인지 구분이 필수적입니다. 현지 거주 목적이라면 저가 분양은 긍정적이지만, 향후 이직이나 전학 등으로 이주할 가능성이 있다면 재매매 위험을 감수해야 합니다.
둘째, 입주 시점 확정 전까지 계약 서명을 보류하거나, 입주일까지 선금 비율을 최소화하는 계약조건 협상이 유리합니다. 미정 입주일은 자금 운영 계획 수립을 어렵게 하므로, 사업주체에 입주 목표시기를 명확히 질문하고 계약서에 기재시켜야 합니다.
셋째, 분양 제조건을 상세히 확인해야 합니다. 6,000만원이 모든 부대시설과 기숙사를 포함하는지, 아니면 추가 비용이 발생하는지 확인이 필수입니다. 특히 발코니 확장, 가전제품, 인테리어 등 선택사항에 대한 비용을 미리 파악해야 예산 초과를 방지할 수 있습니다.
넷째, 지역 임차인 수요를 조사하는 것이 좋습니다. 보령시 인구 유입이 지속되지 않는다면 임대료 책정 및 임차인 모집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습니다. 현지 부동산 중개소에 평균 임대료, 공실률, 임차 수요 추이 등을 문의하면 투자성 판단에 도움이 됩니다.
다섯째, 사업주체의 신용도 확인이 중요합니다. 시공사가 기록되지 않은 점은 분양사와 시공사가 동일하거나, 아직 시공사 미정 상태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선분양이라면 사업주체의 기업신용평가등급, 과거 사업 이력, 하자이력 등을 온라인으로 조회해야 합니다.
입주준비 및 비용진단
6,000만원 분양가 기준 총 소요 자금 계산:
분양가 6,000만원 + 취득세(약 600만원, 6% 기준) + 등록세(약 180만원, 1.5% 기준) + 중개수수료(약 180만원, 3% 기준 시 일부 부담) = 약 7,000만원
선입금 비율이 40% 이상이라면 초기 계약금 2,400만원 이상 필요하며, 나머지는 12~24개월에 걸쳐 분할 납부합니다.
추가 발생 비용:
- 발코니 확장 (옵션): 500~1,000만원
- 인테리어 공사: 300~800만원
- 이사비: 100~300만원
- 전월세 전환보증금: 400~1,000만원
- 첫 관리비 선금: 100~200만원
최악의 시나리오 대비 입주 후 1년간 임차인 확보 실패 시, 자체 거주 또는 추가 손실감수가 필요합니다.
FAQ
Q. 6,000만원에 정말 아파트를 구매할 수 있나요?
네, 가능합니다. 보령시 같은 지방소도시에서는 저가 분양이 실제로 진행됩니다. 다만 저가의 이유를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지역 수요 부족, 교통 불편, 낙후된 인프라 등이 반영된 것일 가능성이 높으므로, 가격만 보고 성급하게 결정하면 후회하기 쉽습니다.
Q. 입주 시점이 미정인데 계약해도 되나요?
권장하지 않습니다. 입주 시점 미정은 사업 진행이 불명확하다는 뜻이며, 착공 지연 시 자금 손실 위험이 있습니다. 반드시 사업주체로부터 예상 입주시기를 서면으로 받고, 계약서에 입주일 조건과 지연 시 약금 규정을 명기해야 합니다.
Q. 향후 매매할 때 얼마에 팔 수 있을까요?
매우 낮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지역 인구 감소 추세가 계속되면 재매매 수요가 없어 시장에 나와도 구매자를 찾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최소 5~10년 이상 보유하면서 지역 발전을 지켜봐야 하며, 투자수익보다 현지 거주 목적으로만 추천됩니다.
Q. 보령시에 임대차 시장이 있나요?
제한적입니다. 인구 10만명대 소도시이므로 월세 임차인 수요가 많지 않으며, 있더라도 임대료가 매우 낮습니다. 전월세 기준 400~800만원대에 월 10~20만원 정도가 일반적이므로, 자본수익률이 1~2% 미만으로 매우 낮습니다.
Q. 현재 청약해야 할 시점인가요?
신중한 판단이 필요합니다. 현지 거주 계획이 있고, 향후 5년 이상 거주할 의향이 있으며, 입주 시점이 명확히 확정된 후라면 검토 가치가 있습니다. 하지만 투자 목적이거나 이직 가능성이 있다면 지금 계약은 피하고, 지역 발전 추이를 더 관찰한 후 결정하길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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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책문구: 본 분석은 일반적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개인의 재정 상황과 목표에 따라 판단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부동산 계약 전 반드시 법률전문가 및 현지 부동산중개소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시장 변동성과 지역 특성으로 인한 손실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시영 위치가 어디인가요?
시영은(는) 충남 보령시 신흑동에 위치해 있습니다.
시영 시공사(건설사)는 어디인가요?
시영의 시공사는 미정입니다. 이번 분양 공급은 미확인입니다.
시영 분양가는 얼마인가요?
시영의 분양가는 5,700만 ~ 1.6억 (최고분양가 기준)입니다. 타입별 상세 분양가는 아래 평형별 공급 테이블에서 확인하세요.
여기에 없는 내용은 어디에 물어보나요?
시영 관련 질문은 부동산 정보 공유방에서 받고 있습니다. 잔여 세대·동호수·할인 조건처럼 공고에 없는 내용도 방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정보 공유방 참여하기 →
재개발 진행 현황
보령시 다른 현장
본 정보는 참고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투자에 따른 손익은 투자자 본인에게 귀속됩니다.
청약: 공공데이터포털(data.go.kr) · 실거래: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 위성영상: 국토교통부 공간정보 오픈플랫폼(VWorld)
데이터 출처: 국토교통부 · 청약홈 · 한국부동산원 · 각 지자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