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AI 관련주 얘기 나오면 둘로 쪽쪽 갈리더라 ㅋㅋ
거품론은 "이미 반영된 거 아니냐", "실적이 따라오지 못한다"는 쪽이고, 아직이라는 쪽은 "앞으로 수익화 단계", "장기 트렌드다" 이런 식이지.
ㄹㅇ로는 둘 다 말이 되긴 한데, 결국 본인이 어느 정도 위험을 감수할 건지인듯. 장기 보유할 여유 자금이면 AI 수혜주 관심, 단기 차익 노린다면 현재 가격이 적정한지 따져봐야 할 듯.
현재 기준으로 기업 실적이 얼마나 AI 수익으로 늘어났는지 보고 판단하는 게 가장 현실적이지 않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