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절 기준은 정말 사람마다 다르더라구요. 보통 -10% 정도에서 손절하는 사람도 있고, -20~30% 정도 버티다가 손절하는 사람도 있거든요.
중요한 건 자신의 심리 상태에 맞게 미리 정해두는 거예요. 매매할 때부터 "여기까진 버티고 여기서 손절"이라고 정하면, 나중에 패닉에 빠져서 후회하는 일이 줄어들어요. 저도 예전엔 손절 안 하다가 더 크게 손본 적 있거든요.
결국 본인이 감당할 수 있는 손실액과 심리 상태를 고려해서 기준을 세우는 게 가장 현명하다고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