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나동) vs 힐스테이트당진2차
장미(나동)은 충남 당진시 우강면 창리 소재 1993년 준공 아파트이고, 힐스테이트당진2차은 충남 당진시 송악읍 기지시리 소재 2018년 준공 아파트입니다. 매매가 기준 장미(나동)이 힐스테이트당진2차 대비 57% 낮으며, 전세가율은 장미(나동) 83% vs 힐스테이트당진2차 92%로 힐스테이트당진2차이 9%p 높습니다. 데이터 출처: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자주 묻는 질문
장미(나동)과 힐스테이트당진2차 중 어디가 더 비싼가요?
힐스테이트당진2차이 1.8억으로 장미(나동)(7,800만)보다 57% 높습니다.
장미(나동)과 힐스테이트당진2차 전세가율 비교
장미(나동)의 전세가율은 83%, 힐스테이트당진2차은 92%입니다. 전세가율이 낮을수록 매매 대비 전세가 저렴한 편입니다.
장미(나동)과 힐스테이트당진2차 중 거래가 더 활발한 곳은?
최근 1년 매매 거래는 장미(나동) 2건, 힐스테이트당진2차 77건입니다. 힐스테이트당진2차이 더 활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