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암해그린 vs 장미
| 항목 | 성암해그린 | 장미 |
|---|---|---|
| 지역 | 전남 보성군 | 서울 강서구 |
| 동 | 보성읍 원봉리 | 방화동 |
| 준공연도 | 2013년 | 1994년 |
| 연차 | 10년차 | 30년+ |
| 세대수 | - | - |
| 최근 매매가 | 1.6억 | 6.5억 |
| 전세가 | 4,200만 | - |
| 전세가율 | 27% | 43% |
| 평당가 | 766만 | 4,367만 |
| 1년 가격변동 | - | +9.9% · 59㎡ |
| 1년 매매 거래 | 5건 | 1건 |
| 1년 전월세 거래 | 1건 | 1건 |
성암해그린은 전남 보성군 보성읍 원봉리 소재 2013년 준공 아파트이고, 장미은 서울 강서구 방화동 소재 1994년 준공 아파트입니다. 매매가 기준 성암해그린이 장미 대비 76% 낮으며, 전세가율은 성암해그린 27% vs 장미 43%로 장미이 16%p 높습니다. 데이터 출처: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자주 묻는 질문
성암해그린과 장미 중 어디가 더 비싼가요?
장미이 6.5억으로 성암해그린(1.6억)보다 76% 높습니다.
성암해그린과 장미 전세가율 비교
성암해그린의 전세가율은 27%, 장미은 43%입니다. 전세가율이 낮을수록 매매 대비 전세가 저렴한 편입니다.
성암해그린과 장미 중 거래가 더 활발한 곳은?
최근 1년 매매 거래는 성암해그린 5건, 장미 1건입니다. 성암해그린이 더 활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