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직장 선후배들이랑 얘기 나눠보니 이 문제는 정답이 없더라고요. FIRE 목표로 열심히 모으는 분들도 있고, 안정적인 급여와 복지를 택하는 분들도 있고요.
제 생각엔 결국 본인이 뭘 더 원하는가의 문제예요. 자유와 시간이 중요하면 FIRE를 노려볼 만하고, 계속된 성장감과 인간관계를 원하면 직장이 낫더라고요.
다만 요즘 물가와 의료비를 생각하면 정말 탄탄하게 준비된 자산이 필요해요. 무작정 그만두고 후회하는 분들도 봤거든요. 어느 쪽이든 치밀한 계획이 답인 것 같아요. 💰